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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이지한

학생이름 : 이지한

학생정보 : 미국 남학생 여름국제캠프 참가 학생


한국에서는 영어공부를 대충하였는데, 미국에 오니까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국인 친구들은 축구를 참 잘한다. 높은 반으로 가면 영어를 못 알아들을 까봐 영어 테스트를 볼 때 거의 다 찍었다^^. 축구를 잘하는 친구들은 농구, 테니스도 잘하는 것 같다. 나도 스포츠를 잘하고 싶다. 축구에서 공격을 잘하는 애들은 골키퍼를 잘 못한다.


나는 궁금한게 하나 있다. 왜 축구를 잘 하면 농구, 테니스를 잘 하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오크 학교 선생님들은 참 좋았다. 왜냐하면 실수했을 때, 잘했다고 칭찬해주시기 때문이다.


Mr. Brooks, Mrs. Eastman, 그리고 이름 모를 어떤 선생님이 계셨다. 세 분 다 착하셨다.왠지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국 선생님들은 정 반대이다. 한국 선생님들은 실수하면 똑바로 다시하라고 하신다. 한국 선생님들이 다시 하라고 할 때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미국 선생님이 잘했어” 라고 하실 때는 기분이 좋았다.

우리 한국 선생님들도 그러셨으면 좋겠다. 우리 한국에선 존댓말을 쓰지만 미국에서는 쓰지 않는다. 집에 가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oak 캠프를 다시 한번 가고 싶다.

2019-04-12 13:40 · 조회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