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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문석호

학생이름 : 문석호

학생정보 : 미국 겨울 영어 연수 프로그램 참가 학생

문석호

(2013 겨울 영어 연수 프로그램 참가 학생)

문석호.JPG


이번 여행에 사랑하는 부모님 덕분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부모님 덕분에 오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알찬 스케줄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생님 남민우 선생님이 정말 아버지 같이 걱정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시며 도움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영어 선생님 Mrs. Hamelin, Mrs. Prasil 선생님 덕분에 영어에 더 흥미가 생기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함께 온 한국 친구들, , 동생들 모두 덕분에 정말로 재미있고 신나는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애들과 장난치고 싸우며 친해져서 이젠 정말로 이별하기가 싫습니다.


이번 일정 중 있었던 MBA 관람, 스키장, 쇼핑, 나이아가라 폭포, Everest Academy 외국 학생들과 함께 한 수업, ESL 영어 수업 모두가 인상 깊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은 MBA 관람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농구 관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과의 수업은 내가 새로운 것을 영어로 배우고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좋았고, 나이아가라 폭포는 정말 크고 웅장하여 기억 속에 많이 남고, 스키장에서는 다른 미국인도 만나고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쇼핑을 했던 날은 미국에 무슨 물건이 많이 있는지, 유명한 것은 무엇인지 많이 알게 되어 좋았고, ESL 영어 수업은 영어를 힘들어 했는데 쉽게 풀이해 주시는 아름다운 선생님들 덕분에 좋았습니다.


지금 이곳을 떠나면 아빠 같은 선생님, , 동생, 친구, Everest 학생들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긴 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다시 만나겠지란 생각과 당연하지란 대답으로 2013/1/30일 날 떠나게 된다는 게 그래도 마음이 놓입니다.

원래는 지금까지 부모님, 조부모님, 친척, 진짜 친한 친구만 사랑했지만, 이곳에서 정말 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특히 민 선생님 그리고 동생, 친구, 형들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미국의 문화, 미국의 학교가 어떤지 잘 알게 되었고 아이들과 협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좋았습니다. 함께 인솔해주신 남민우 선생님께 감사 드리며, 남은 기간 동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행동하며 한국에서도 잘 실천하겠습니다.

2013-09-27 14:16 · 조회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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